Monday, December 7, 2020

일본왕은 중국사인 백제(쿠다라) 혈통이 100프로 아니다 (feat. 우리나라는 입만 열면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한다)

일본 천황은 정말 '백제의 후손'인가? (2020.02.12)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21

먼저 위에 뉴스는 일본왕과 일본 사람들은 중국사인 백제의 후손들이 아니다 라는 뉴스 내용임

하여간 위에 뉴스 내용중에 이런 내용들이 나옴

<(중략)

이와 관련하여 역사 연구자들은 일찍이 2001년 기자회견 직후부터 "아키히토 천황의 발언이 천황 가문 백제 유래설로 바로 연결되지 않음을 지적해온 바 있다,"

김현구 당시 고려대 교수는 현재 천황 가문이 백제에서 유래되지 않았나 하는 의문이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적잖이 회자되어 왔지만 확증은 없고 사료를 자의적으로 해석한 견해들이어서 역사 연구자 입장에서는 학문적인 성과로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보았다.

또한 간무 천황의 어머니가 백제계라는 것은 학계에서도 사실로 인정하고 있지만 "다른 천황들까지 한반도 이주민이라는 근거는 희박하다고 하였다."

 (후략)>

어머니쪽 한명이 백제계였음

왜국의 큐슈  지역에서 태어나 40년간 그 곳에 살다가 왜왕이 내 준 왜군들의 호위를 받으며 왜왕이 너 백제에 가서 백제왕 해라고 해서 백제왕들을 한 동성왕과 사마왕(무령왕)

그래서 그런지 사마왕(무령왕) 이 지 딸을 왜왕의 후궁으로 바쳐서 왜왕의 자식을 놓았는데 이걸 우리나라 역사 학자들이나 일반 사람들이 왜국은 백제의 후손이고 백제가 넘어가서 왜국을 만들었다라고 자학적 해석을 하고 거짓말을 했음

자 그러면 그러면?? 스키타이 아리아인 신라 김씨 왕족들이 왜왕의 딸과 결혼하면??

이제 신라는 왜국의 나라인가??

입만 열었다하면 거짓말 남탓 역사왜곡등을 밥 먹듯이 하는 우리나라 사람들

특히 한국내 한국말 잘 하는 45프로 중국 이민자 후손들

하여간 왜남공정이 따로 없고 일본 극우들이 주장을 하고 있는 "일선동조론" 에 옹호를 해 주고 있는 사람들은 뭐다??


일본 천황의 혈통 고백 (백제 사마왕(무령왕)) <-- 제목이 참으로 희한하다

https://youtu.be/4T8SeUnkDLA

여기 동영상에서 퇴임한 아키히토 일본왕이 이런 말을 함

"간무 천황(737~806)의 어머니가 중국 남조 괴뢰국 백제(쿠다라)의 사마왕(무령왕)의 자손이라고 속일본기에 기록되어 있는 사실에 한국과 인연을 느낍니다"

라고 말하고 있음

후손이라고 말하는 내용은 전혀 없음

이걸 우리나라에서는 왜왕의 조상이 중국 남조 괴뢰국 백제(쿠다라)다라고 주장을 하고 확대 해석을 했음

참 한심하지 안을 수가 없음

그럼 중국 남조 오나라 월나라 후손들인 전라왜구(임나)+큐슈왜구 즉 왜국의 왜왕 딸이 스키타이 아리아인 신라로 보내져서 김씨 왕족의 왕과 결혼하면 일본놈들이 이러겠네??

신라는 일본의 조상?? 이다라고 이해하겠네??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신 승리를 참 잘함

다시 말하지만 일본서기에는 왜왕이 왜군들을 내줘서 중국 남조 괴뢰국 백제(쿠다라)에 가서 왕하라고 해 백제왕들을 한 인물들이 바로 동성왕, 사마왕(무령왕)등임

그리고 동성왕 다음에 그 사마왕(무령왕)이 지 딸을 왜왕한테 후궁으로 보냈것 뿐임

또 왜왕은 항상 후지와라 가문과 결혼을 했음

그런데 말이야

중국 남조 괴뢰국 백제(쿠다라)는 중국 남조 왕조들과 중국 남조 오나라 월나라 후손들인 전라왜(임나)+큐슈왜구 즉 왜국의 신하 나라였고 이 두 나라(왜국과 백제)는 중국 남조 왕조들의 신하 나라들이였음

왜냐고?? 한중일 기록들에서 그렇게 다 나옴

즉 삼국사기 일본서기 중국 문헌들에도 다 나오고 고고학적으로도 다 밝혀지고 있는데 애써 부인할려고 하는게 참으로 안타까움

다시 말해서 중국 남조 왕조들(대빵)>>>>>>>>>>>>>>중국 남조 오나라 월나라 후손들인 전라왜구(임나)+큐슈왜구 즉 왜국>>>>>>>>>>>>>>>중국 남조 괴뢰국 백제(쿠다라)

하여간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신 승리를 참으로 잘함

그런데 문화사적으로 고고학적으로 인류사학적으로 고구려 백제는 중국사들이며 전라왜구 임나는 일본사이기에 이 세 나라는 한민족들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것임


한반도 호랑이의 씨를 말려버린 장본인은 다름아닌 조선인들이였다

 <조선 호랑이는 어떻게 멸종했나 - 일제의 조선 호랑이 사냥 기록 (2014.04.14)>

 https://www.huffingtonpost.kr/2014/04/14/story_n_5144548.html

위의 내용중에 이런 내용이 있음

<눈길을 끄는 건, 3명을 뺀 사냥꾼 모두가 조선인이었다는 사실이다.

조선 전국에서 이름을 날리던 사냥꾼이 모두 동원됐는데, 호랑이 100마리를 쏘아 호랑이 사냥의 일인자로 꼽히던 강용근, 강용근과 함께 조선왕실이 공인한 엽사로 하루에 꿩 106마리를 잡은 기록을 갖는 이윤회 등이 포함됐다.

다른 포수가 화승총을 쓰던 시절이었지만 이 둘은 엽총을 사용했다.

당시 조선의 포수는 동아시아에서 최고의 사격 실력을 갖춘 것으로 유명했다.

구식 단발 엽총으로 호랑이 같은 큰 맹수를 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급소를 단번에 맞춰 치명상을 입히지 못하면 역습을 받아 목숨을 잃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여기엔 조선시대부터 호랑이 사냥을 전담하는 군대를 따로 두어 정책적으로 지원한 것도 작용했다.

이들이 정호군의 핵심을 이뤘지만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기에 급급했지 일제에 이용당한다는 한 치의 부끄러움이나 멈칫거림도 이 책에서는 드러나지 않는다.

원정대는 조선총독부의 하세가와 총독을 만나는 등 일제 당국의 비호를 받았다.

가는 곳마다 지역 행정당국과 유지가 주최한 성대한 환영행사가 벌어졌다.>


<한국호랑이는 언제, 왜 사라졌을까(2009.12.29)>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396050.html

 위의 뉴스 내용중에 이런 내용이 나옴

<그렇다면 한반도에서 호랑이를 말살한 책임은 일제에 있는 걸까.

이항 서울대 수의대 교수는 이 책 기획편집 후기에서호랑이 절멸의 책임을 일제 탓만으로 돌리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일제의 해수구제 정책이 결정타를 가했지만, 이미 호랑이 개체수는 체계적인 호랑이 포획 정책을 편 조선시대 동안 급감했다는 것이다.

이 교수는 또 한반도가 일제의 식민지가 되지 않았다 가정하더라도 우리는 이 땅에서 호랑이가 살도록 내버려 두었을 것으로 생각이 들지 않는다고 적었다.>

 그렇다

일제 전에 벌써 거지 노예국가 500년 중국의 개였던 중국 출신 이성계(아기바토르) 의 이씨 조선에서 체계적인 호랑이 포힉 정책을 펴서 현저히 급감을 하고 있었음.

그것도 "착호갑사(捉虎甲士)" 라는 전문 호랑이 사냥꾼들 두고서

조선왕조실록과 다른 기록들을 봐도 매해 200명 넘게 호랑이로 인해 죽음을 당한 조선인들

심지어 궁궐까지 들어왔다고 함

그래서 조선 조정에서 이 호랑이들의 씨를 말리기위해서 전문 사냥꾼들을 고용해 호랑이들을 잡아서 점점 그 개체수는 급감했고 결정타가 바로 6.25 전쟁이였음

그런데 호랑이한테 잡아 먹혀봐야 정신을 차릴건지

하여간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조건 기승전 일본 탓 남 탓임

호랑이를 잡아줘도 지랄 안잡아도 지라랗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이 안좋은 성격 성질은 계속 될 것임


전라왜구 임나는 실제로 존재를 했다 - 2탄

한반도에 왜가 있었나②…반남 고분 미스터리 (2019.05.20)

http://www.atla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3

나주는 한반도 왜의 중심?…한반도에서 일본식 전방후원분 존재 논란

<삼국지 동이전>과는 별도로 국내 사학계에서도 영산강 유역에 일본식 무덤이 대량으로 발굴되고 있다는 조사보고서가 나와 파문을 일으킨 적이 있다.

1972년 고려대박물관 주임으로 근무하던 윤세영이 충남 부여 규암면 합송리의 구릉 네곳을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한국에도 일본식 무덤인 전방후원분(前方後圓墳)이 있다”는 내용의 기고문을 실었다.

전방후원분은 4~6세기 일본에서 성행했던 무덤양식으로, 평면도 상으로 보면 원형(圓形)과 방형(方形)의 분구가 붙어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열쇠구멍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해서 영어로는 ‘keyhole-shaped tomb’이라고 번역하며, 국내에서는 장고 같이 생겼다고 해서 ‘장고형 고분’이라고 한다.

윤세영의 주장으로 국내 고고학계는 벌집 쑤신 듯 시끄러웠고, 정부는 전문가들을 불러 문화재위원화를 개최했다.

위원회의 반응은 냉랭했다고 한다.

<고고학자 조유전의 한국사 미스터리>

또다시 일본식 무덤 논쟁의 불을 지핀 사람은 1983년 강인구 영남대 교수였다.

강인구 교수는 경남 고성과 함안, 경북 고령, 전남의 나주, 영암, 무안, 함평의 고분들이 장고분이라고 주장했다.

한국고고학계는 “외형만 전방후원분일뿐, 실상은 자연구릉”이라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지만, 일본 학계에서 뜨거운 관심을 일으켰다고 한다.

논쟁의 대상이 됐던 고분 중에서 부여와 고성의 고분은 나중에 장고형 고분이 아니라는 학계의 결론이 났다.

1980년대 후반엔 전남 함평 일대, 영암 일대, 광주 일대등 영산강 유역에서 장고형 고분이 연이어 발견됐다.

한국고고학계에서도 더 이상 장고형고분, 즉 일본식 정방후원분이 한국에 다수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에 이른다.

영산강 유역에서 10여기 이상의 장고형 고분이 발견됐다.

이제는 일본식 무덤이니, 단순한 자연구릉이니 하는 논쟁도 사라지고, 그 무덤의 주인이 누구인가로 초점이 넘어갔다.

전라도 일대 전방후원분에 대한 조사는 일제때부터 시작됐다.

전라남도 나주군 반남면 자미산 일대에 30여기의 고분군이 산재해 있다.

반남고분군이다.

그곳의 고분이 겉모양에서 일본식과 비슷하다고 해서 일본인들이 관심을 갖고 조사에 착수했다.

조선총독부 고적조사위원회는 1917~1918년 고고학자들을 동원해 반남고분군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1차 보고서를 냈다.

보고서는 이렇게 서술한다.

“반남면 자미산 주위 신촌리, 덕산리, 대안리 대지 위에 수십기의 고분이 산재하고 있다.

겉모양은 원형 또는 방대형(方臺形)이며, 한 봉토 내에 1개 또는 여러개의 도제옹관을 간직하고 있다.

(중략) 이들 고분은 그 장법(葬法)과 유물 등으로 미루어 아마 왜인(倭人)의 것일 가능성이 크다.”

(중략)

그에 따르면 당나라는 백제를 멸망시키고 그 지역에 웅진 마한 동명 금련 덕안등 5도호부와 대방주(對方州)를 설치했는데, 대방주가 과거 왜의 세력이 설치한 주(州)였다.

대방주의 중심현은 나주 회진현이며, 반나현이 지금의 반남현이다.

따라서 반남고분군의 주인공이 바로 한반도 왜의 지배자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영산강 일대의 한반도 왜가 실재했다는 증거가 쌓이면서 <삼국사기>의 의문점이 조금은 풀린 듯하다.

벌휴이사금 때 호남지방에 가뭄이 들어 식량이 부족해 굶주린 한반도 왜인 천여명이 영남지방으로 몰려가 유민으로 떠돌았고, 영산강 유역의 왜가 소백산을 넘어 사신을 보냈을 가능성이 있다.

아울러 신라를 침공해 수백, 수천의 신라인을 잡아 육로로 끌어와 노비로 부렸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전라왜구 임나는 실제로 존재를 했다 - 1탄

한반도에 왜가 있었나①…의문 제기 (2019.05.19)

http://www.atla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8

삼국사기의 모호성삼국지 동이전 해석 통해 호남 지역가 존재했을 가능성

사서를 뒤적이다 보면 의문이 드는 대목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중 하나가 한반도 남쪽에 왜족가 있었었던 게 아닌가 하는 의문이다.

그게 사실이라면, 일본이 주장하는 임나일본부설이 맞다는 얘기인가.

질문은 의문에서 시작한다.

완전하게는 아니지만, 가능한 한 납득할만한 수준까지 사료의 혼선에서 빚어지는 의문을 풀려고 여러 역사전문가들의 견해를 찾아보았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삼국시대 초기에 한반도 남쪽에 왜가 큰 세력으로 존재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중략)

첫째, <삼국사기>에 나오는 왜와 관련한 기사에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이 나온다.

<① 벌휴 10(193) 6, 왜인이 크게 굶주려, 식량을 구하러 온 사람이 천여 명이나 됐다.

② 아달라 5(158) 3, 죽령을 열었더니, 왜인이 사신을 보내 예방했다. (신라본기)>

벌휴이사금 시기의 왜인 구걸 기사는 바다에서 건너온 것 같지 않다.

1천명이나 되는 많은 왜인이 식량을 구걸하기 위해 육지에서 왔을 가능성이 크다.

물론 바다를 건너 올 가능성도 열려 있다.

의문이 남는다.

아달라이사금조의 왜인 사신 기사는 경북 풍기와 충북 단양 사이에 있는 죽령 길을 개척했는데, 백제나 고구려가 사신을 보냈어야 하질 않을까.

그런데 이 기사는죽령이 열렸다는 기사와왜인이 사신을 보내 예방했다는 별도의 사건으로 분리하면 이해가 된다.

하지만 해석에 따라 왜의 사신이 죽령을 넘어 예방한 사실의 기사임을 배제할 수 없다.

(중략)

중국 서진 시대 중국인 진수가 편찬한 <삼국지> 위서 동이전을 보면, 이런 의문의 답을 구할수 있다.

몇구절을 보자.

<① 한은 대방의 남쪽에 있다.

동서는 바다로 경계를 삼고 남쪽은 왜와 경계를 접하니, 면적이 사방을 4천리쯤 된다.

세 종족이 있는데 그 첫째는 마한이고, 둘째는 진한이며, 셋째가 변한이다.

진한은 옛 진국이다.

② 지금 진한 사람들은 모두 머리가 편평하다.

왜에 인접한 곳의 남녀들 또한 문신을 한다.

변진의 독로국은 왜와 경계를 접하고 있다. (삼국지 동이전)>

<삼국지 동이전> 3세기 후반에 중국인이 동이족 곳곳을 돌아다니며 보고 들은 기행담을 모은 사서로, 12세기에 사료를 모아 쓴 <삼국사기>보다 사실에 근접해 서술했다고 볼수 있다.

당대의 기록이 1천년 후의 기록보다 정확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삼국지 동이전>에서 한의 남쪽에 왜와 접해 있고, 진한과 왜가 가까이 있으며, 독로국은 왜와 경계를 접하고 있다고 하질 않는가.

그렇다면 3세기에 한반도에 왜가 존재했다는 얘기가 된다.

<삼국지 동이전> 왜조에는왜인들이 문신을 하는데, 나라마다 각기 다르다는 기사가 있는데, 왜와 가까이 있는 진한의 남녀가 문신을 따라했다는 기사에 설득력이 있다.

상식적으로 왜는 일본 열도에 있어야 한다.

<삼국지 동이전> 왜조에서왜인은 대방의 동남쪽 큰 바다 가운데에 있고, 산과 섬을 의지해 국읍을 이루고 있다고 해, 일본 열도가 왜인의 본거지임을 말해준다.

그렇다면 <동이전> 한조에서 말하는 왜는 일본 열도의 왜와 별도로 존재했다는 뜻이다.

<삼국지 동이전>의 기사가 맞다고 가정하자.

그렇다면 한반도에 존재한 왜의 위치는 어디일까.

마한은 서쪽에 있다고 했고, 진한은 마한의 동쪽에 있다고 했다.

마한은 경기도와 충청도, 전라도 일부 지역이고, 변한은 부산 경남 지역이며, 진한은 경상북도 지역과 대체로 겹친다.

그러면 한(삼한, 즉 마한 진한 변한)과 남쪽으로 접하고, 변한의 한 국가인 독로국과 접하며, 진한과 가까운 곳은 바로 전라도 지역이다.

<삼국지 동이전>은 호남 일대에 왜가 존재했음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 포인트 문장


Sunday, December 6, 2020

민주당의 전신이 바로 친일파 한국민주당(약칭 한민당) 의 후예들이다

한국민주당(한민당 - 지금 민주당의 전신)

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A%B5%AD%EB%AF%BC%EC%A3%BC%EB%8B%B9

한국민주당(韓國民主黨)은 1945년 9월 16일 결성된 극우정당으로, 사회운동단체인 대한독립촉성국민회를 제외하면 한국독립당과 함께 미군정기의 양대 우익정당이었으며, [대내외적으로 호남지역주의 친일파 정당으로 인식되었다.] <-- 키 포인트


'계륵' 민주당, 넌 누구냐? (2010.08.06)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16449#0DKU

[민주당 대해부①] 정체성 분석…'중도' 넘어 '진보적 자유주의'로

한민당에 뿌리를 둔 민주당의 변천사 

(중략)

[알다시피 민주당은 역사적으로 해방 공간에서 존재했던 한국민주당(약칭 한민당)에 뿌리를 두고 있다.] <-- 키 포인트임

(중략)


조순형·정대철의 '민주당 해체' 반대 이유 (2003.09.02)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41488

(중략)

신주류의 발전적 해체 방침 철회는 구주류쪽 박상천 최고위원이 제기한 '민주당 정통성론'에 대한 반박 부재에 기인한 점도 있다.

[사실 민주당의 뿌리는 해방 공간에서 지주 세력의 이익을 대변했던 '한국민주당'이라고 봐야 한다는 것이 학계의 일반적 견해이다.] <-- 키 포인트

한국민주당이 민주국민당을 거쳐 신익희·조병옥 등이 참여한 민주당으로 간판을 바꿔 달았으니 기실 타당성이 있는 지적이다.

(후락)


민주당의 뿌리는 어디일까…김성수·신익희·DJ? (2017-09-19)

https://raythep.mk.co.kr/newsView.php?cc=270000&no=14754

◆인촌 김성수

'민주당의 뿌리'와 관련해 '인촌(仁村) 김성수'를 꼽지 않을 수 없다. 그는 1891년 전북 고창에서 대지주의 아들로 태어나 일본 와세다대학을 졸업했다.일제시대 그는 각 분야에서 활약했다. 

1915년 중앙학교 인수를 시작으로, 1919년에는 경성방직회사를 창립했다. 지주에서 교육자와 기업인의 길을 가기 시작한 것. 1920년에는 동아일보를 창간해 언론사주를 겸했고, 1932년에는 보성전문학교를 인수해 지금의 고려대학교로 만들었다.

[그가 광복 이후 송진우 등과 협력해 만든 정당이 바로 한국민주당이다.] <-- 키 포인트

[한국 현대사에서 '친일파 지주세력'의 정당으로 통하는 정당으로 민주당의 깊은 뿌리다.] <-- 키 포인트

[민주당이 문재인 대표 시절 발간한 '민주당 60년사'에서 "한민당의 핵심 간부 중에는 일제에 협력한 반민족행위자들이 다수 자리 잡고 있었다(16쪽)"는 언급이 나온다.] <-- 키 포인트

(후략)


Saturday, October 10, 2020

대한민국 대부분의 과일들과 고구마등이 일본산들이다 (feat. 대한민국은 날강도들이다)

 '국민과일' 알고 보니 ‘일본품종’ (2019.10.02)

박주현의원, "경각심 가지고 국산 '종자자급률' 향상시켜야"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59533#0DKU


과수품종 일본의존도 높아 (2019.10.15)

“국산화 서둘러 극일 나서야”

http://www.chungnam.go.kr/multi/multiMedia.do?article_no=MD0001498787&med_action=view&email_addr=srgreen19@yesm.kr&mnu_cd=CNNMENU01149&orderby=REG_DATE


과수품종 일본의존도 높아 (2019.10.14 )

"국산화 서둘러 극일 나서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raw_pg.aspx?CNTN_CD=A0002578315&isPc=true


과수품종 일본의존도 높아 (2019.10.14)

“국산화 서둘러 극일 나서야”

http://www.yesm.kr/news/articleView.html?idxno=45547


김태흠 의원, 과일 품종 일본 의존도 심각 지적 (2019.10.07)

http://www.cmb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207

사과․배․감귤․복숭아․포도 등 과일 품종 일본산이 모두 1위

국산품종 점유율 감귤 2.3%, 포도 4%, 배 13% 수준으로 저조


과일 품종 일본 의존도 심각 (2019.10.08)

http://www.boryeong-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

사과․배․감귤․복숭아․포도 등 과일 품종 일본산이 모두 1위

국산품종 점유율 감귤 2.3%, 포도 4%, 배 13% 수준으로 저조


제주 감귤 품종 94%는 일본산...로열티 지급은? (2018.11.13)

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211735

[초점] 대부분 개발한지 25년 넘어 로열티 지급 안해도 돼...'보호심사중'인 품종은 주의해야

<-- 제주 감귤등도 다 일본산들인데 25년 지났다고 로열티 지급 안해도 돼?? ㅋㅋㅋ

날강도가 따로 없음


[취재수첩] ‘베니하루카’ 고구마 열풍과 한숨 (2019-06-04)

https://www.nongmin.com/opinion/OPP/SNE/CJE/312094/view

“역대급 맛입니다.” “정말 맛있어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베니하루카>를 검색해보면 이런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고구마 중에 단연 최고”라는 찬사도 이어진다.

이같은 소비자 반응을 보면 <베니하루카>의 열풍을 짐작할 수 있다.

(중략)

국내 고구마산업 전체의 치부다.

우리나라도 고구마산업 육성을 게을리한 게 아니다.

<진율미> <풍원미> 등 일본 품종 못지않은 고구마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냈다.

맛이나 모양도 일본 품종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현재 국내 육성 고구마의 비중은 20% 남짓에 그치고 있다.

일본의 한 품종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셈이다.


‘베니하루카’ 고구마 시·군농기센터가 앞장서 보급 ‘충격’ (2019-07-12)

https://www.nongmin.com/news/NEWS/ECO/FRM/313291/view?site_preference=normal

日서 무단반입 품종 공공기관이 배양·보급 개입

3~4년 새 국내 재배면적 40% 차지…극히 이례적

“도덕적 해이 한 단면” 지적 국산 품종 소외 결과 초래

여기서 웃긴게 이 말임 - <日서 무단반입 품종> <-- 날강도가 따로 없음 ㅋㅋㅋ


샤인 머스캣, 원산지는 일본인데 왜 불매운동을 하지 않을까? (2019.08.12)

http://www.healthumer.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5

<-- 일본산인데 일본에 로얄티도 안주고 몰래 들여와 한국산이라고 속이고 중국에 수출하는 우리니라

진짜 날강도가 따로 없음

그래서 요즘 일본이 여기에 대해 제동을 걸고 있음


우리나라 국민 의식 수준=중국 국민 의식 수준 (feat. 독일 도심에 세워진 소녀상)

 "독일차 불매하자"…獨 소녀상 철거 지시에 뿔난 누리꾼들 (2020.10.10)

https://www.asiae.co.kr/article/2020101012171444698

[아시아경제 최은영 기자] 독일 베를린 당국이 도심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 철거명령과 기간 내 미철거 시 강제 집행하겠다는 엄포를 놓은 가운데, 소식을 들은 우리나라 누리꾼들이 "독일 자동차 불매하자"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 독일 도심에 세워전 소녀상 철거 명령을 내렸다고 독일 자동차 불매하자 라고 하는 우리나라 사람들


결론 : 우리나라 국민 의식 수준=중국 국민 의식 수준

우리나라 사람들은 중국을 절대로 까지 말기 바람

중국과 다를게 하나도 없음


일본왕은 중국인이다(feat.오태백과 오스트로네시아인들의 문신 풍습)

[중국 문헌인 진서, 양서, 북사 왜국전에 보면 일본의 시조가 오태백이며 왜인들의 풍습으로는 문신 풍습이 있다라고 나온다] http://contents.nahf.or.kr/id/jo.k_0005_0097_0020_0010 왜인(倭人)은 대방(帶方) 동...